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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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enallachie 16 Year Old 2007 PX Puncheon #4044
Single Malt — Speyside, Scotland
Reviewed January 3, 2025대망의 증류소 핸드필. 색상부터 아주 강렬한 짙은 검은색에 가깝고 향도 파워가 넘친다 (손에 쏟았는데 2시간동안 냄새남ㅋㅋㅋ) 고도수때문일까 색 때문일까 유난히 더 향이 강한 거 같은? 맛은 첫인상은 일반적인 쉐리타입보다는 다채롭다! 라는 느낌이 들고 역시나 검은과실, 초콜릿 계열의 달콤함을 잊지 않았다. 알라키15년의 매운맛 버전이라고도 볼 수 있겠고 장점은 공유하지만 고도수로 파워업했다고 볼 수도 있겠다. 무엇보다도 피니시가 길게 남는 게 매우 만족스럽다.162.0 USD per Bottle -
Glenallachie 17-year-old Ex-Solera Sherry Finish
Single Malt — Speyside, Scotland
Reviewed January 3, 2025평범한 밝은 색에 그다지 진하지 않은 색. 그러나 맛만큼은 강렬하다. 기분 좋게 혀끝부터 밀려오는 아주 달콤한 초콜릿, 바닐라, 검은 과실 플레이버. 고숙성에 어울리는 깊은 맛. 58도의 고도수 다운 알콜감을 보여주지만 2번째 모금부터는 그 마저도 조화롭게 느껴진다.152.0 USD per Bottle -
The GlenAllachie 12 years Old Sauternes Wine Cask Finish
Single Malt — Speyside, Scotland
Reviewed January 3, 2025버번과 쉐리, 버진 오크를 사용한 일반 12년보다는 확실히 소테른을 사용해서 좀 더 달콤한 느낌이 강해졌다. 색과 향은 일반 12y에 미치지 못하지만, 꾸덕한 베리가 아닌 화사한 귀부와인 스타일의 달콤함이 파고드는 맛이 있다. 피니시는 도찐개찐으로 여운이 짧다고 봐야겠다. 알콜도 48도로 좀 더 느껴진다 -
Benriach 2008 Cask #4050 Pedro Ximenez Puncheon
Single Malt — Speyside, Scotland
Reviewed November 20, 2023의외로 첫 향은 피트는 느껴지지 않고 크리미하며 맛도 달다 그러나 목넘김 후에 훅 칙도 스파이시함과 피트함이 올라온다. 연거푸 3잔즘 마시니 강렬한 도수때문에 피로감을 느낀다 -
The Scotch Malt Whiskey Society CASK NO. 95.33
Single Malt — Speyside, Scotland
Reviewed November 20, 2023It was too spicy for me to enjoy the other flovors of the whiskey. strong alcohol spi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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