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tes

Filter
Sort
  1. Laphroaig Triple Wood

    Peated Single Malt — Islay, Scotland

    Tasted
    4.75
    4.75 out of 5 stars
    첫 향부터 피트함이 강하게 올라옴. 처음엔 달달한 맛이 올라오다가 곧이어 바로 피트한 맛이 가득참. 바디감은 중간 정도. 잔향 까지도 스모키하며 우디함.
    38.0 EUR per Bottle
    Frankfurt
  2. Ardmore Legacy

    Peated Single Malt — Highlands, Scotland

    Tasted
    4.25
    4.25 out of 5 stars
    향은 살짝 피트. 첫 맛은 일단 바디감이 굉장히 가벼움. 피트한 맛이 먼저 올라왔다가 중간에 약간의 단맛이 돔. 끝에는 꽃향과 이로마 향이 남음.
    22.0 EUR per Bottle
    Frankfurt
  3. Papidoux Calvados Vsop

    Calvados — France

    Tasted
    3.0
    3.0 out of 5 stars
    생에 처임 먹어보는 칼바도스. 이미지는 VSOP 이지만 먹어본건 XO. 맛은...오묘함....
    25.0 EUR per Bottle
    Frankfurt
  4. Arran 10 Year

    Single Malt — Islands, Scotland

    Tasted
    4.0
    4.0 out of 5 stars
    달달한 초콜릿 향과 바닐라향이 강함. 단 맛이 강하고 바디감이 가볍고 산뜻함. 스모키한 향은 일체 없고 처음부터 끝까지 단맛이 입안에 남음
    35.0 EUR per Bottle
    Frankfurt
  5. Woodford Reserve Bourbon

    Bourbon — Kentucky, USA

    Tasted
    4.25
    4.25 out of 5 stars
    아로마 향과 과육 향이 가득함. 첫 맛부터 과일 맛이 입안에 퍼짐. 목넘김 이후 향긋한 아로마 잔향이 남음. 꽤 산뜻한 느낌의 버번위스키
    26.0 EUR per Bottle
    Frankfurt
  6. Sheridan’s

    Coffee Liqueurs — Ireland

    Tasted
    5.0
    5.0 out of 5 stars
    커피 계열 리큐르 중 최고. 고급진 달달함에 크림이 매우 부드러움. 커피향도 진하면서 적당한 도수도 느껴짐. 크게 단점이 없는 리큐르.
    18.0 EUR per Bottle
    Frankfurt
  7. Lagavulin 16 Year

    Peated Single Malt — Islay, Scotland

    Tasted
    4.25
    4.25 out of 5 stars
    첫 맛은 스파이시 하고 허브 향이 강함. 중간부터 스모키한 향이 올라오면서 마시고 나면 입 안에 훈연 향이 꽉 참. 바디감은 중간정도.
    48.0 EUR per Bottle
    Frankfurt
  8. Patrón XO Cafe

    Coffee Liqueurs — Los Altos, Jalisco, Mexico

    Tasted
    4.75
    4.75 out of 5 stars
    데킬라에 커피 액기스가 충분히 블렌딩 된 제품. 아주 풍부한 커피향이 매력적. 무작정 달다기 보단 커피의 쓴맛과 단맛이 적절하게 어울려 있어서 매우 마시기 쉬움. 스트레이트, 온더락 모두 잘 어울림.
    25.0 EUR per Bottle
    Heathrow Airport (LHR)
  9. Buffalo Trace Bourbon

    Bourbon — Kentucky, USA

    Tasted
    4.25
    4.25 out of 5 stars
    버번 위스키 입문용으로 추천. 바디감은 중간정도. 첫 넘김에 바닐라 향과 단맛이 퍼짐. 중간부턴 카라멜 향도 은은히 퍼짐. 입 안에서 살짝 스파이시한 쏘는 느낌도 있음. 전반적으로 마시기에 부담 없는 무난함이 장점. 가성비는 높은 수준.
    24.0 EUR per Bottle
    Frankfurt
  10. Johnnie Walker Blue Label

    Peated Blend — Scotland

    Tasted
    3.5
    3.5 out of 5 stars
    진한 아로마향. 풍부한 바디감. 바닐라향이 강하면서 동시에 톡 쏘는 향신료도 있음. 사실 높은 가격대에 맞는 맛인지는 개인적으론 모르겠음.
    134.0 EUR per Bottle
    Frankfurt
Results 1-10 of 29 Tastes